사장님이 자주 겪는 상황

예약 확인을 위해 전화번호를 받아두고 개인 메모장이나 캡처 이미지로 저장해두는 경우가 많습니다. 그러다 보면 어디에 뭘 저장했는지 스스로도 헷갈리고, 필요 이상의 정보가 계속 쌓이게 됩니다.

바로 적용할 핵심 원칙

  • 필요한 만큼만 요청: 목적에 꼭 필요한 정보만 물어보세요.
  • 정해진 곳에만 보관: 여러 메모장에 흩어두지 말고 한 곳에서만 관리하세요.
  • 목적이 끝나면 정리: 더 이상 필요 없는 개인정보는 남겨두지 마세요.
  • 캡처·화면 공유 주의: 다른 손님의 정보가 같이 보이지 않게 조심하세요.
  • 직원과 기준 공유: 개인정보를 다루는 기준을 직원에게도 미리 알려주세요.

이렇게 달라져요

기준 없이 저장할 때

예약 확인 명목으로 전화번호를 물어본 뒤 개인 메모장에 적어두고 방치하면, 나중에 어디 있는지도 잊어버리기 쉬워요.

기준을 지킬 때

“예약 확인을 위해 성함과 연락처만 알려주시면 예약 확인 용도로만 사용할게요.” — 목적을 명확히 밝히고 꼭 필요한 정보만 받습니다.

바로 복사해서 쓰는 기본 문구

“예약 확인을 위해 [필요한 정보]만 알려주시면 예약 확인 용도로만 안전하게 사용할게요.”

어떤 목적으로, 어떤 정보를 받는지 손님에게도 분명히 알려주세요.

8THE9 매장 설정에서 적용하는 방법

손님과의 대화는 DM 받은편지함에서 한 곳에 안전하게 보관돼요. 확인이 끝난 대화는 별도 메모장에 옮기지 말고 필요할 때 다시 검색해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
멤버 관리에서 직원의 권한을 뷰어·답장으로 나눌 수 있으니, 대화를 볼 필요가 없는 인원에게는 접근 권한을 주지 않는 것도 방법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