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장님이 자주 겪는 상황

예약을 받아두고 별도 확인 없이 당일까지 기다리다가 손님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. 특히 예약일이 며칠 뒤라면 손님도 깜빡 잊기 쉬워요.

바로 적용할 핵심 원칙

  • 하루~반나절 전 확인: 예약 시간이 다가오면 미리 확인 메시지를 보내세요.
  • 변경·취소 방법 안내: 못 오게 됐을 때 편하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을 같이 알려주세요.
  • 기대감 있는 톤: 사무적인 통보보다 반가운 느낌으로 보내세요.
  • 노쇼 잦은 유형 관리: 자주 노쇼가 나는 시간대나 유형은 따로 신경 쓰세요.
  • 정책은 미리 안내: 예약금이 있다면 예약 시점에 미리 알려주세요.

이렇게 달라져요

확인 없이 기다릴 때

예약만 받아두고 별도 연락 없이 당일을 맞이하면, 손님이 잊고 안 오더라도 그제서야 알게 됩니다.

미리 확인했을 때

“내일 [시간] 예약 확인차 연락드려요! 변경이나 취소가 필요하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.” — 미리 보내두면 깜빡한 손님도 다시 떠올리게 됩니다.

바로 복사해서 쓰는 기본 문구

“안녕하세요! [날짜] [시간] 예약 확인차 연락드려요. 변경이나 취소가 필요하시면 편하게 알려주세요 :)”

대괄호 안의 내용만 예약 정보로 바꿔 사용하세요.

8THE9 매장 설정에서 적용하는 방법

지금은 예약 전날 확인 메시지를 자동으로 보내주는 기능은 없어요. 대신 DM 받은편지함에서 예약이 확정된 대화를 바로 찾을 수 있으니, 이 문구를 복사해 하루 전 직접 보내는 루틴을 만들어두면 빠르게 챙길 수 있습니다.

예약 시 확인해야 할 항목(날짜, 시간, 인원)을 매장 설정 안내 정보에 적어두면, NINO가 예약 문의 단계에서부터 이 정보를 놓치지 않고 물어봐서 나중에 확인 메시지 보낼 때도 헷갈리지 않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