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장님이 자주 겪는 상황

인스타그램 DM이 개인 메시지, 친구 알림과 뒤섞여 있으면 문의를 놓치기 쉽습니다. 직원 여럿이 나눠 보다가 같은 문의에 중복으로 답장하거나, 반대로 아무도 안 봐서 놓치는 일도 생깁니다.

바로 적용할 핵심 원칙

  • 정해진 확인 시간: 하루 2~3번이라도 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확인하세요.
  • 처리 여부 구분: 답장한 대화와 안 한 대화를 한눈에 구분해서 관리하세요.
  • 담당 명확히: 직원과 나눠 볼 땐 누가 어떤 대화를 맡을지 정하세요.
  • 급한 문의 우선: 예약이 임박한 문의는 순서와 상관없이 먼저 처리하세요.
  • 첫 응답 공백 줄이기: 확인 전에도 자동응답이 나가도록 준비해두세요.

이렇게 달라져요

개인 알림에 묻혔을 때

DM이 다른 알림들과 섞여 하루가 지나서야 확인됩니다. 그 사이 손님은 이미 다른 매장을 예약했을 수 있어요.

정해진 루틴으로 확인할 때

“답장이 늦어 죄송해요! 문의 주신 내용 바로 안내해 드릴게요.” — 정해진 시간에 받은편지함을 확인하니 늦더라도 당일 안에는 답장이 나갑니다.

바로 복사해서 쓰는 사과 문구

“답장이 늦어 죄송해요! [문의 내용]에 대해 바로 안내드릴게요.”

확인이 늦어졌을 때 대화를 자연스럽게 다시 시작하는 문구예요.

8THE9 매장 설정에서 적용하는 방법

대시보드의 DM 받은편지함에서 최근 대화와 처리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. 정리가 끝난 대화는 휴지통으로 옮겨 다음 확인 때 헷갈리지 않게 하세요.

직원과 나눠 보고 싶다면 멤버 관리에서 초대해 함께 답장할 수 있어요. 확인 전 공백이 걱정된다면 운영 상태에서 답장 방식을 자동으로 켜두면 NINO가 먼저 1차 응답을 보내둡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