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장님이 자주 겪는 상황
급하게 쉬어야 할 때 “금일 휴무입니다” 한 줄만 올리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유도, 언제 다시 여는지도 없으니 손님은 다시 방문해도 되는지 알 수 없어 불안해합니다.
바로 적용할 핵심 원칙
- 미리 안내: 최소 하루 전에는 안내를 올려주세요.
- 이유는 간단히: 자세한 사정까지 밝힐 필요는 없어요,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.
- 재오픈 시점 포함: 언제부터 정상 영업인지 꼭 알려주세요.
- 예약 손님은 개별 안내: 이미 예약된 손님에게는 따로 다시 연락해 주세요.
- 정기·임시 구분: 매주 쉬는 날과 갑작스러운 휴무는 구분해서 안내하세요.
이렇게 달라져요
8THE9 매장 설정에서 적용하는 방법
갑작스러운 휴무는 운영 상태의 오늘의 공지에 남겨두세요. 그 기간 문의가 오면 NINO가 이 내용을 먼저 확인해서 안내합니다.
매주 쉬는 정기휴무일은 매장 설정의 안내 정보에 포함해 두면 별도로 챙기지 않아도 항상 정확하게 안내돼요.